확 달라진 모습에 입이 ‘쩍’, GV80보다 큰 SUV 등장

댓글 0

프리미엄 SUV의 진화
새로운 디자인과 편의성 강화
출처: 링컨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

링컨코리아가 자사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를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부분 변경 모델은 2020년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디자인과 기술에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쳐 프리미엄 SUV로서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더 뉴 에비에이터는 링컨의 핵심 브랜드 콘셉트인 ‘고요한 비행’을 잘 드러내는 모델로, 디자인부터 편의 사양까지 전면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

출처: 링컨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

외관은 링컨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메시 형태의 프론트 그릴과 LED 헤드램프, 주간 주행등이 조화를 이뤄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을 준다.

특히 차량 접근 시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링컨 엠브레이스 웰컴 라이트 시스템’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실내는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30방향 퍼펙트 포지셔닝 시트를 통해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블랙레이블 트림의 경우, 블랙 오닉스 가죽 시트와 오픈 포어 카야 우드로 마감된 인비테이션 테마가 적용돼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출처: 링컨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

또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올 뉴 링컨 디지털 익스피리언스’가 탑재되어 13.2인치 LCD 터치스크린과 12.4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직관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성능 면에서도 더 뉴 에비에이터는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

트윈 터보차저 3.0L V6 엔진은 최고 출력 406마력, 최대 토크 5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10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해 즉각적인 반응 속도와 최적의 기어 전환 타이밍을 자랑한다.

출처: 링컨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

여기에 주행 모드에 따라 차고를 조절하는 에어 글라이드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링컨 코파일럿 360을 비롯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돼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지며,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연동 기능도 제공해 디지털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음향 시스템으로는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출처: 링컨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

링컨코리아 마케팅 총괄 노선희 전무는 “에비에이터는 링컨의 브랜드 가치를 가장 잘 담아낸 모델로,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더 뉴 링컨 에비에이터는 리저브와 블랙레이블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9120만원과 1억600만원이다.

4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를 거친 더 뉴 에비에이터는 디자인과 성능, 편의성 면에서 모두 진화한 모습으로,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발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관심 집중 콘텐츠

전 세계가 부러워할 장소 “서울에만 생겼다”… 벤츠가 선택한 단 하나의 마이바흐 성지

더보기

어떻게 변했길래 “기본 사양부터 확 다르다”… 2026년형으로 돌아온 국민 SUV

더보기

SUV에 ‘블랙’ 입히자 “분위기 싹 바뀌었다”… 실용성에 감성까지 더한 2026년형 출시

더보기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