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 돋보이는 경쟁력
6년 연속 선정되기도…
글로벌 그룹 중 유일하게 3종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선정한 ‘2025 베스트 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5’와 고성능 모델 ‘아이오닉 5 N’, 기아의 ‘텔루라이드’, 제네시스의 ‘GV70’이 포함되며,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그룹 기준 최다 선정이라는 기록을 다시 한번 달성했다.
‘카앤드라이버’는 매년 북미 시장에서 판매 중인 SUV, 트럭, 밴 중에서 11만 달러(약 1억 5,500만 원) 이하의 차량을 대상으로 2주간 시승 후 성능,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상위 10개 차종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E-GMP 기반 모델과 SUV 라인업의 상품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번 입증된 사례로 평가된다.
현대차의 ‘아이오닉 5’는 외관 디자인, 긴 1회 충전 주행거리, 직관적인 실내 인터페이스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고성능 전동화 모델 ‘아이오닉 5 N’의 추가가 이번 수상에 힘을 더했다. 아이오닉 5 N은 최고출력 478kW(650마력),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 3.4초의 놀라운 성능, 전동화 특화 사양 등으로 주목받았다.
기아의 북미 전용 SUV ‘텔루라이드’는 편안한 승차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세련된 디자인으로 6년 연속 베스트 10에 선정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제네시스의 중형 SUV ‘GV70’ 역시 3년 연속 베스트 10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GV70은 우아한 내·외관 디자인, 첨단 디스플레이, 운전자 보조 기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가 각기 다른 강점을 바탕으로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기쁘다”며,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5 N과 같은 고성능 전동화 모델부터 SUV 라인업까지 다양한 차종이 수상 명단에 포함된 것은 현대차그룹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이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혁신과 기존 내연기관차의 고급화를 병행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 👍 👍 👍 👍
세옹지마다. 한순간에 나락간다. 그리고 언론은 믿지 않는다
중국차가 서서히 잠식하다 다먹어 버리면 그때 아쉬워하자 그때 잘 할껄
주가는 왜 이따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