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더운 날씨에 딱, 사찰도 보고 신비한 나무도 보고”… 6월에 가볼 만한 시니어 여행지
순천의 명소, 송광사 6월 중순을 지나며 낮의 기온이 평균 30도에 육박하고 있다. 활동적인 여행을 떠나기에는 부담이 되는 날씨다. 상쾌한 숲에서 ...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세요, 절대 호불호 없을 자연 명소”… 6월에 가볼 만한 시니어 여행지
한국에 산다면 한 번쯤 꼭 가야 합니다 6월, 무더워지기 전에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이른 휴가를 맞아 ...
“인기 드라마•트로트쇼 촬영지라고? 남녀노소 즐기는 여행지”… 6월에 가볼 만한 숨은 시니어 여행 명소
흉물스러운 폐채석장에서 인기 자연명소가 되기까지 걸을 땐 걷고, 쉴 땐 쉴 수 있는 시니어 여행지를 찾기란 쉽지 않다. 부모님을 모시고 ...
“흔치 않은 하늘꽃, 어디서 볼 수 있지?”… 6월에 가볼 만한 플룸바고 아우리쿨라타 명소 3곳
하늘꽃, 납풀 등 별명이 많은 꽃 하늘꽃이라고 불리는 ‘플룸바고 아우리쿨라타’는 복잡한 이름과 달리 청초한 푸른빛을 띤다. 개체에 따라 하늘색, 파란색, ...
“흰 눈을 뭉쳐만든 꽃”… 6월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설구화 명소 3곳
눈으로 만든 공, 설구화 흰 수국처럼 보이는 ‘설구화’는 꼭두서니목•인동과로 일본, 타이완이 원산지인 낙엽성의 관목이다. 2~3m가량 자라며 추위에 강해 국내 어디서든 ...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정원, 이제 중국 안 가도 돼”… 6월에 가기 좋은 드라마 촬영지 명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월화원 OTT산업이 흥행하면서 누구나 드라마, 영화 등의 작품을 더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소액을 지불하고 어느 ...
“수련을 주제로 한 무료 축제, 놓치지 마세요 “… 6월에 가야 하는 수련 명소
밤에 자는 연꽃, 수련(睡蓮) 수련은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마니아층이 있다. 역사 속에서도 수련을 각별히 좋아한 사람들이 ...
“여름에 피는 사랑을 상징하는 꽃, 장미가 아니라니”… 6월에 가야 하는 자귀나무 명소
실낱같은 꽃이 피는 자귀나무 거닐다 보면 정원수로 자주 쓰이는 ‘자귀나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름은 모르더라도 한두 번쯤 오며 가며 본 ...
“강아지풀이 아니라고? 털과 수술로 덮인 꽃”… 6월에 가야 하는 쉬땅나무 명소 3곳
수숫대 나무라는 뜻의 ‘쉬땅나무’ 장미과의 낙엽떨기나무인 ‘쉬땅나무’를 아는가. 마치 꽃이 털로 덮인 듯 보여 멀리서 보면 강아지풀로 착각할 수 있다. ...
“화단의 그 꽃, 드디어 이름 알았네”… 6월에 만개하는 풀협죽도 명소 3곳
협죽도를 닮은 풀협죽도 지나가는 길가 혹은 화단에서 매번 보던 그 꽃의 이름은 ‘풀협죽도’다. ‘플록스’나 ‘협죽초’라고도 불리는 이 꽃은 ‘협죽도'(올리앤더)를 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