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발품뉴스
독자들에게 유용한 여행 팁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장소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즐기며, 항상 더 나은 여행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을 통해 독자들이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느끼길 바랍니다.

“65세 이상 시니어는 무료”… 265종 300만 송이 장미가 피는 ‘전국 최대 규모’ 장미원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장미는 언제나 사랑을 상징하지만, 그저 사랑스럽기만 한 꽃은 아니다. 그 향기에는 묘한 강렬함이 있고, 색감에는 말로 설명할 ...

“현지인 친구가 꼭 가보래요”… 수국 종류만 무려 40가지인 꽃축제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하루가 다르게 햇살이 짙어지는 요즘,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특히 6월은 꽃들이 ...

“1,004종 장미가 한자리에”… 4천 원이면 되는 세계장미축제, 끝나기 전에 가자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장미는 평범한 꽃이 아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야생화처럼 가볍지 않고, 누구에게나 쉽게 허락되는 꽃도 아니다. 그 붉음에는 오래된 ...

“벚꽃도, 장미도 아니다”… 6월에만 볼 수 있는 붉은 꽃 명소 2곳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초여름, 도시의 나무들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나무가 있다. 이름은 몰라도 한 번쯤은 봤을 법한 그 나무는 ...

“여긴 아무나 못 들어가요”… 하루 수십 명만 허락하는 400년 된 청정숲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부산에 이런 숲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채 4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한 ...

“이런 꽃은 처음 봐”…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꽃들 넘치는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도시의 공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표정을 드러낸다. 특히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5월 말, 자연이 만들어내는 색감은 ...

“이 장미길, 400m나 이어져요”… 도시 전역에 펼쳐진 장미명소 6곳

최주아 기자

5~6월 추천 여행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길목, 일부 정원이나 공원에서 피어나는 계절꽃 정도로만 여겨졌던 장미가 도시 경관의 주인공으로 올라섰다. 길을 ...

“1800년대 고택에서 힐링하자”… 단 3일만 열리는 야간여행지

최주아 기자

5~6월 추천 여행지 초여름의 문턱, 해가 지면 서늘한 바람이 골목을 타고 흐른다. 인공조명보다 달빛이 더 어울리는 마을이 있다. 성긴 돌담길, ...

“장미명소인데 공연까지 있다”… 딱 9일간 열리는 장미전시회

최주아 기자

5~6월 추천 여행지 5월, 대전은 도시 전역이 장미 향기로 물든다. 도심 속 한밭수목원과 둔산대공원 장미거리는 계절마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

“한옥호텔에서 일해볼까”… 관광공사, 40대 부터 60대 중년 위한 관광일자리 책임진다

최주아 기자

45세~64세 신중년 또는 경력보유여성 대상자세한 내용은 ‘관광인’ 사이트 참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히 퇴직 후 시간을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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