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딱지치기부터 마술공연까지… 가족 모두가 “와, 진짜 알차다” 할 명절 나들이 명소
2월 추천 여행지 하이원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명절 이벤트를 선보인다. 강원도 정선의 아름다운 ...
“아직 꽃은 안 폈다는데 벌써 주목”… 다음 달 개화하는 1500그루의 동백나무숲
3월 추천 여행지 2월의 남도는 봄을 기다리는 계절감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시기다. 꽃이 먼저 피기보다 숲의 결이 먼저 살아나고, 다음 ...
“사람들이 왜 이리 많냐고요?”… 푸른 해송•바다 보며 인생샷 남기는 겨울여행지
2월 추천 여행지 겨울 바다는 한적하고 조용하다. 여름의 활기 대신 고요한 수평선과 차가운 바람이 오롯이 감각을 깨운다. 이런 계절에 바다를 ...
“운동화만 신고 오세요”… 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부담 없이 걷는 출렁다리 무료명소
2월 추천 여행지 겨울 산책은 종종 망설임을 부른다. 얼어붙은 길, 앙상한 나무, 회색빛 하늘이 걷는 재미를 반감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절이 ...
“소리가 너무 좋다”… 파도•자갈 소리 ‘자연의 소리 100선’에 선정된 흑진주 몽돌해변
2월 추천 여행지 2월, 겨울 바다의 낭만이 고요한 여운으로 남는 시기다. 이맘때 찾는 해변은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
“입장료도 없는데 이런 스릴이라니”… 겨울에 가기 좋은 1002m 출렁다리 명소
2월 추천 여행지 겨울 산행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는 맑은 하늘과 시야를 가로막는 것 없는 시원한 조망이다. 그중에서도 해발 700m ...
“해발 920m 설경 걷는데 ‘와, 속이 뻥 뚫리네’ 소리 절로”… 20만 5,000㎡ 규모 산책명소
2월 추천 여행지 도심의 탁한 공기를 벗어나 시야 가득 펼쳐진 설원을 걸어보고 싶은 계절이다. 발밑은 눈으로 덮이고,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
“구불구불 오르니 바다와 달이 동시에 보이네”… 낮엔 푸른 바다, 밤엔 달 보며 걷는 산책명소
2월 추천 여행지 푸른 해안선을 따라 걷다가 어느새 고요한 달빛 아래를 거닐게 되는 길이 있다. 부산의 대표 해안 드라이브 코스이자 ...
“사진 찍었는데 다들 해외냐고 묻더라”… 겨울밤에 가기 딱 좋은 이색명소
2월 추천 여행지 도심에서 쉽게 느낄 수 없는 깊은 고요함과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고딕 ...
“산행이 지루할 틈이 없네”… 폭포·사찰·출렁다리 동시에 즐기는 산악형 국립공원
2월 추천 여행지 2월의 산행은 기온이 낮아 체력 소모가 적절히 분산되고, 시야가 맑아 암릉과 능선의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특히 남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