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여행으로 최고네”… 부모님 모시고 갈 만한 5월 ‘무료’ 봄꽃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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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봄꽃 축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봄날의 여행지
출처 : 대전시 인스타그램

5월의 따뜻한 햇살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꽃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대전 한밭수목원의 봄꽃 축제를 놓치지 말자.

2025년 5월 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장독대 정원과 함께하는 봄꽃 축제’는 화려한 봄꽃과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나들이 장소다.

이번 봄꽃 축제는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야생화 정원, 장미정원, 클레마티스 품종 전시 등 다양한 봄꽃들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특별히 조성된 꽃탑과 핀스크린 등의 조형물은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 대전시

특히 장미정원에서는 해당화부터 다양한 장미 품종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66개 품종의 클레마티스가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또, 밤에는 그림자조명이 설치되어 야경 속에서도 봄꽃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밭수목원은 대전 시내에 위치한 넓은 공원으로,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1991년에 개원한 이 수목원은 387,000㎡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다양한 식물들이 자생하는 중요한 생태 교육의 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출처 : 대전시

이번 봄꽃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에 적합하다.

이 외에도 봄꽃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 부스와 활동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매년 5월, 이곳에서는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고, 축제 기간 동안에는 여러 가지 공연과 체험이 마련되어 있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부모님을 모시고 5월 가족 여행을 떠난다면, 한밭수목원에서 봄꽃을 만끽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대전시

한밭수목원 주차장은 3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이후 요금은 15분마다 600원씩 부과된다. 1일 주차는 일반 차량 기준으로 12000원이다.

한밭 수목원의 입장료는 무료이니, 대중 교통이나 택시를 이용하는 편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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