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수국 개화”… 국내에서 제일 빨리 볼 수 있는 수국 군락지

댓글 0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수국의 아름다움
출처 : 뉴스1

2025년 4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 열리는 봄 수국축제가 관심을 모은다.

이 축제는 제주에서 가장 빨리 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별히 온실과 수국 정원, 다양한 포토존을 통해 수많은 수국을 만나볼 수 있다.

수국 축제는 매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5년에도 그 인기는 여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뉴스1

특히, 2025 휴애리 봄 수국축제는 전년도보다 더 풍성한 수국들이 준비되어 있어, 제주도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색상의 수국을 가까이에서 보고 찍을 수 있어 인생사진을 찍기 위한 명소로도 유명하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수국 외에도 봄철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장소로, 방문객들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곳의 수국 정원은 특히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명소로,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뉴스1

입장료는 성인 13,000원, 청소년 11,000원, 소인 10,000원이며, 단체(20명 이상)의 경우 성인 9,000원, 청소년 8,000원, 소인 7,000원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특별한 체험 활동도 마련되어 있어, 수국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액티비티와 촬영 기회가 제공된다.

수국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수국 포토존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명소로, 매일매일 꽃의 개화 상태를 확인하며 방문할 수 있다.

휴애리에는 이 밖에도 감귤체험, 흑돼지 체험, 동물먹이주기체험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8월 31일까지 어린이는 무료 입장이 가능해 가족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출처 : 뉴스1

운영시간은 하절기(3월~9월)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

초여름이 다가오기 전인 5월, 제주에서 가장 먼저 수국을 감상하고 싶다면 휴애리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Copyright ⓒ 발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관심 집중 콘텐츠

“여긴 나만 알고 싶었는데”… 여름마다 인파 몰리는 이열치열 온천 여행지

더보기

“폭염에 무슨 온천?” 했는데, 한번 가보고 반한 여행 후기

더보기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드라이브가 최고죠”… 가슴이 뻥 뚫리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여행지

더보기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