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름간만 열리는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이 축제,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다음 주, 시작하는 놓쳐서는 안되는 봄 축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서천의 대표 축제’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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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의 마량진항이 곧 화려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22회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 축제는 통통 튀는 주꾸미 요리와 붉게 피어난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봄의 전령, 동백꽃과 함께하는 낭만적 체험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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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진항 일원은 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빨갛게 물든 동백꽃으로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접 주꾸미를 낚는 ‘주꾸미 낚시’와 바다 위에서 즐기는 ‘동백정 선상낚시’가 있어, 방문객들에게 직접 바다의 신선함을 체험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숲 속의 보물 찾기와 물고기 뜰채 체험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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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숲에서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백나무숲 보물 카드 찾기’가 진행된다.

자연 속에서 보물을 찾는 재미와 함께 동백꽃의 아름다움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물고기 뜰채 체험’을 통해 바다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바다의 맛을 한자리에, 주꾸미 요리 장터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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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주꾸미 요리 장터’다. 서천군의 신선한 주꾸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 장터는 방문객들에게 미각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주꾸미를 이용한 요리는 건강뿐만 아니라 입맛도 만족시키는 봄철 별미 중에 하나로 꼽힐 정도이니 꼭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제22회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서천의 대표적인 이벤트다. 이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은 봄의 따스함과 함께 서천의 자연과 문화를 가득 품은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봄날이 시작되는 시기에 동백꽃이 만개한 숲 속에서의 보물 찾기, 바다 위에서의 낚시 체험, 그리고 주꾸미 요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장터까지, 서천의 축제 현장 속에서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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