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도 예쁘다는 게 여기 얘기하는 거였구나..” 너무나 깨끗한 하늘이 있는 매력적인 세상 속 여행지

‘어딜 가도 예쁜 하늘이 있는 호주의 매력’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호주 여행의 매력은 바로 그 천혜의 자연환경에 있다. 한국의 약 35배에 달하는 광대한 국토에는 다양한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으며, 약 2천만 명의 인구가 넓은 땅에 분포해 있어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다.

호주도 나름 겨울의 계절이 존재하는 대부분의 지역은 그렇게 춥지 않아, 연중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해안의 신비를 따라서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토키(Torquay)에서 앨런스포드(Allansford)까지 이어지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도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 길을 따라 여행하는 동안, 여행자들은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놀라운 자연 암석 광경과 함께 변화무쌍한 풍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12사도상에서 보이는 광경은 이 여정의 절정으로  꼽힌다.

자연이 조각한 암석의 웅장함이 이 지역을 찾은 모든 여행자들의 마음을 매료시키고 있다.

 

시드니 하버 브릿지, 도시의 상징에서 모험까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1932년에 완공된 시드니 하버 브릿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현수교 중 하나로, 길이 1,150m와 높이 134m의 웅장한 구조물이다.

특히, 하버 브릿지의 클라이밍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브릿지를 직접 오르면서 도시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도시와 하버의 파노라마 전망은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성취감과 함께 아슬아슬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런 추억은 평생 못잊을만한 추억 중 하나로 간질 될 것이다.

자연이 품은 도시의 매력, 퍼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퍼스는 ‘호주의 캘리포니아’로 불리우며,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 도시는 여유로운 휴양지의 분위기와 함께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적 특성을 자랑하고 있다.

퍼스 근교에는 웨이브락이라는 거대한 파도 모양의 독특한 자연 형태가 있으며, 이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았을 때 그 위용이 훨씬 더 대단하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또한, 수천 개의 석회암 기둥으로 이루어진 피나클 사막은 방문객들에게 신비로운 자연의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손꼽히는 명소다.

자연이 감싸안은 이 도시는 방문객들에게 평화롭고도 활기찬 여유를 선사하며, 호주 대륙의 서쪽 끝에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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