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전국서 찾아오는 이곳, 걷기만 하는데도 너무 좋죠”… 연간 50만 명 다녀간 트레킹 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소나무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도시의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면, 원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