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명소

“이런 곳을 왜 이제 알았을까”… 다들 꽃 보러 갈 때, 아는 사람만 찾는 6월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이번 6월, 산행과 문화유산 탐방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주목할 만한 장소가 있다. 해발 고지의 기암절벽 사이에 자리한 ...

“놀이기구보다 더 무섭다”… 해발 583m에서 발아래 풍경이 그대로 보이는 강화유리 스카이워크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초록빛이 짙어지는 5월의 산악 지형은 시야가 가장 또렷하게 열리는 계절 가운데 하나다. 특히 해발 500m가 넘는 고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