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벽당

“이 풍경, 누가 그냥 지나가”… 전통과 노을 품은 겨울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1~12월 추천 여행지 절벽 끝에 앉아 시를 짓던 선비들이 있었다. 발밑으로는 전주천이 흐르고, 눈앞에는 노을이 붉게 번지는 정취 속에서 그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