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

“차 안에서 눈꽃 터널을 달린다고?”… 눈 오는 날 가야 하는 820m 청정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하얗게 덮인 고갯길을 따라 천천히 달리다 보면, 유리처럼 맑은 겨울 하늘 아래로 거대한 설산이 모습을 드러낸다. 차창 ...

“차로 오르는데, 설악 능선이 펼쳐진다”… 등산 안 해도 단풍 즐기는 드라이브명소

최주아 기자

10~11월 추천 여행지 차창을 가득 채우는 구름 아래의 능선은 아직 물들 준비를 마치지 않았다. 나무들은 침묵하고 있지만, 하늘 아래 굽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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