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면 옥도

“기다림 끝에 열리는 첫 꽃잔치”… 바다 위에 핀 28만 송이 작약꽃 여행지

전준현 기자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신비한 섬28만 송이 작약, 섬을 물들이다사랑과 치유, 그리고 다시 피어남 바다와 꽃이 어우러지는 작은 섬, 전남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