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목정

“휴가철 복잡한 인파에 지쳤다면”… 걷는 것만으로 잡념 싹 씻겨 나가는 배롱나무 한옥명소

최주아 기자

7~8월 추천 여행지 임진왜란이 끝난 직후인 1604년 의병장이자 학자였던 낙포 이종문이 세운 이 정자는 조선 중기 별당 건축 가운데서도 단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