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송림공원

“강·백사장·송림을 동시에”… 260년 수령의 노송이 펼쳐지는 무료 청정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2월은 강과 숲의 색감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시기다. 잎을 떨군 나무 사이로 흐르는 강물과 드넓은 백사장은 한층 담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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