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폭포

“여긴 아직 사람들에게 안 들켰다”… 풍부한 물줄기와 300년 소나무가 반겨주는 피서 여행지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은 계곡과 폭포를 찾는 여행객이 늘어나는 시기다. 기온이 오를수록 시원한 물소리와 울창한 숲이 주는 청량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