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예던길

“죽기 직전 남긴 말이 고작 ‘꽃에 물 줘라’였다니”… 자연을 향한 배려, 선비 정신이 깃든 11km 성찰의 길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경상북도 안동시는 한국 유교 문화의 정수가 보존된 지역으로, 특히 5월의 신록 속에서 성리학의 거두 퇴계 이황의 발자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