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380년 수령 홍매화 활짝, 벌써 봄이구나”… 지금 당장 가야 하는 봄꽃여행지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겨울 끝자락,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풍경이 펼쳐졌다. 천년 고찰의 고즈넉한 전각 사이로 붉은 매화가 만개하며 계절의 ...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사찰이 한국에?”… 무교인 사람들도 찾는다는 ‘한국 3대 사찰’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부처를 상징하는 불상조차 없는 사찰이 있다. 외관만 보면 일반적인 대웅전이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불상을 대신해 금강계단과 부처의 사리가 ...
“벌써 이렇게 폈다고?”… 지금 아니면 못 보는 봄꽃 명소
최주아 기자
3월 추천 여행지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기 시작하면 자연은 가장 먼저 꽃으로 계절의 변화를 알린다. 아직은 찬바람이 남아 있지만 봄의 전령사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