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한탄강 물윗길

“너무 아름다워서 추위 잊힌다”… 눈 덮인 협곡 걷는 8.5km 겨울 트레킹 명소, 13일 전면 개방

최주아 기자

천연기념물부터 문화재까지 걷는 길마다 볼거리 가득 강 위에 눈꽃이 내려앉고, 현무암 절벽 사이로 겨울바람이 스쳐간다. 그 위를 걷는 8.5킬로미터의 트레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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