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산온천휴양촌

“지하 4000m에서 올라온 온천수래”… 온천•숙소•산책 동시에 해결되는 건강여행지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는 1월, 몸이 먼저 따뜻함을 찾는 계절이다. 이때 가장 확실한 힐링은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

“한겨울엔 이런 데 가야죠”… 설악 조망하며 즐기는 53℃ 천연온천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찬 바람이 뼛속까지 스며드는 12월이면 여행의 기준은 분명해진다. 많이 걷는 일정 대신 몸을 쉬게 하는 공간이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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