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야연

평범한 고궁 산책은 끝났다, 왕실의 연회 주인공이 되어 밤의 정취 누비는 이색여행지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조선 시대의 궁중 연향은 단순히 왕실의 권위를 세우는 자리가 아니라, 예와 효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고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