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여행

“화려한 관광지 질렸다면 여기로”… 조용히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남도 산책 명소

전준현 기자

남화의 뿌리가 숨 쉬는 예술 산책지첨찰산 품은 연못과 배롱나무 풍경소치 허련의 마지막 화실이 있는 곳 화려한 관광지도, 사람 북적이는 명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