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지

“입장료 없이 단풍•왕버들 동시에 본다”… 11월 절정 맞은 생태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수면 위에서 나무가 자란다.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 풍경은 단순한 기묘함이 아니라, 수백 년 동안 유지된 생태와 ...

“단연 아름다움의 극치”… 단풍•왕버들 동시에 즐기는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물이 마르지 않는 저수지. 그것도 300년 넘게 한 번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다면 분명히 특별한 땅이다.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