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일제가 갈라놓은 ‘이곳’, 드디어 연결”… 10월 꼭 가야 하는 국내여행지

최주아 기자

주말·공휴일·문화가 있는 날에 개방 1932년 일제가 분리했던 창경궁~종묘 일대가 율곡로 출입구로 연결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관람객의 편의와 접근성을 위해 창경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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