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행사

석탄 실던 길에 관광객 3천 명 몰린다… 11월 하루만 진행되는 트레킹 행사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산업의 흔적이 사라진 자리에 관광이 들어섰다. 과거 석탄을 나르던 길이었던 ‘운탄고도’가 이제는 걷기 여행지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

11월 추천 여행지 산업의 흔적이 사라진 자리에 관광이 들어섰다. 과거 석탄을 나르던 길이었던 ‘운탄고도’가 이제는 걷기 여행지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