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명소

“50만 그루 대나무가 4km 이어진다”… 낮엔 대숲, 밤엔 은하수길로 변하는 청정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4월 추천 여행지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인공적인 시설보다 생태 환경에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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