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이런 곳이 아직도 덜 알려졌다는 게 신기해요”… 인파 적은 절벽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해가 떠오르기 직전, 어둠이 마지막으로 남긴 푸른 기운 위로 절벽 끝 정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소나무 가지 사이로 ...

“하늘 걷는 기분이 이런 거였나”… 90m 절벽 걷는 스릴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하늘을 걷는다는 건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발아래로는 깊고 푸른 남한강이 굽이치고, 사방으로는 겹겹이 이어지는 산 능선이 시야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