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 스카이워크

“발아래 파도가 다 보인다”… 겨울바다 보며 걷는 높이 15m 스카이워크 여행지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겨울 바다 위, 투명한 유리 바닥 아래로 펼쳐지는 해송림과 수평선의 조화는 보는 이의 걸음을 잠시 멈추게 한다. ...

“허공을 걷는 기분이 이런 거군요”… 명절 스트레스 날리는 스릴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해송 숲 위에 설치된 길이 236미터의 투명 통로. 발아래로 펼쳐진 갯벌과 숲, 그 너머로 이어지는 서해의 수평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