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산 쓰레기

“한국인도 안 하는데, 보기만 해도 부끄럽다”… 겨울철 산책명소서 외국인이 남긴 묵직한 메시지

최주아 기자

사연 공유 이웃주민 “부끄럽고 칭찬합니다” 뺨을 때리는 바람, 귀를 에이는 추위 속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 장갑도 없이 땅을 파헤치고, 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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