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보타니아

“4만 5천 평이 다 정원?”… 한번 오면 못 잊는다는 힐링여행지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야자수가 바람에 흔들리고, 편백숲 사이로 조각상과 음악당이 모습을 드러낸다. 계단 하나를 오르면 아열대 식물이 가득한 정원이 펼쳐지고, ...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