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피크닉

“초여름, 카페 대신 여기 가보자”… 성당의 초록 풍경 아래 음악 듣는 이색 나들이 명소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초여름 여행지는 단순히 풍경만 아름다워서는 오래 기억에 남기 어렵다. 오래된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가 살아 있고, 자연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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