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기암으로 스며든 가을

“오는 24일 이곳을 가야 하는 이유”… 전문가가 해설해 주는 단풍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붉고 노란 단풍이 수놓은 길이 펼쳐진다. 해발 1,600미터에 자리한 영실은 한라산 남서쪽 사면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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