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좌천

“축제 끝났는데 더 좋다”… 인파 빠지고 벚꽃만 남은 1.5km 무료 나들이 명소
최주아 기자
4월 추천 여행지 따뜻한 초봄이 절정에 이른 4월, 벚꽃 시즌의 여운을 조금 더 길게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이 찾는 명소가 있다. ...
“4월 되면 여기지, 굳이 멀리 안 가도 되겠네”… 1.5㎞ 벚꽃터널 걷는 봄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4월 추천 여행지 봄이 깊어지는 4월이면 도시의 풍경은 전혀 다른 색으로 바뀐다. 그중에서도 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