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마을

유네스코가 선택한 특별한 마을, 직접 가보면 바로 알게 된다
최주아 기자
6월 추천 여행지 초여름은 오래된 마을을 걷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무성해진 나무들이 고택의 담장을 감싸고, 따가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의 바람이 ...
“여긴 사람 덜 몰린다”… 조용하게 벚꽃 즐기고 싶다면 이곳으로
최주아 기자
4월 추천 여행지 4월 초,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전국 주요 관광지가 붐비는 시기다. 그러나 도심 중심의 명소와 달리 비교적 한적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