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찐빵 모락모락 마을

“영하 11도인데도 걷고 싶다니”… 호수 따라 걷고 찐빵으로 마무리하는 겨울철 힐링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바람 한 점 없는 호숫가 길을 걷다 보면, 세상의 소음이 멀어지는 듯하다. 눈이 쌓이지 않아도 겨울 호수는 ...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