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산숲

400년의 세월을 지켜온 52만㎡ 사유림… 걷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청정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겨울이 깊어지는 2월은 숲의 본질을 가장 또렷하게 드러내는 시기다. 잎이 무성한 계절과 달리 나무의 수형과 숲의 구조가 ...
“입장도 허락받아야 한다”… 예약 없으면 못 들어가는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 않다는 사실은 오히려 이 숲의 가치를 높인다. 입장 인원까지 제한되는 이곳은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
“일부러 많이 안 받는대요”… 제한된 사람만 받는 400년 숲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함부로 발을 들일 수 없는 숲이 있다. 사람보다 나무가 먼저였고 그 나무를 지키기 위해 400년 동안 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