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시

“아까시 향이 이렇게 진한 곳은 처음”… 아까시나무•수국•꽃양귀비 가득한 무료 여행지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여름의 한복판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을 때, 강렬한 햇빛보다 더 인상 깊은 건 흙냄새와 바람의 결이다. 꽃이 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