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이럴 거면 오지 마”… 이름난 자연명소의 씁쓸한 근황

최주아 기자

관리소에 민원 이어져 제주의 필수코스인 한라산이 쓰레기로 신음하고 있다. 숨이 차오를 만큼 수고스럽게 올라 백록담의 아름다움을 마주하는 순간은 특별하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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