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사

“절이라고 얕봤다가 다들 카메라부터 꺼낸다”… 600년 배롱나무 품은 고즈넉한 사찰 여행지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 사찰 여행의 매력은 화려한 풍경보다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깊은 분위기에서 더욱 빛난다. 특히 수백 년을 살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