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탐방로

“반세기 만에 열렸다고? 등산가에게 희소식”… 성주 가야산 법전리 신규 탐방로 52년 만에 개방

최주아 기자

경북-경남을 연결하는 새 탐방로 무더운 여름, 바다나 강으로 피서를 가는 사람도 있지만 시원한 그늘과 상쾌한 공기를 즐기러 산으로 가는 사람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