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해수욕장

“배표도 필요 없대”… 걸어서 들어가는 무인도 여행지, 개장 전부터 5만 명 몰렸다

최주아 기자

해상 보행로와 대나무 숲, 동해 전망이 이어지는 특별한 코스 섬은 일반적으로 배를 타야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