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자작나무숲

연간 방문객 25만 명의 데이터가 증명한다… 5월 안 가면 손해인 청정자연명소 2곳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자작나무는 수피가 희고 얇아 종이처럼 벗겨지는 특성이 있으며, 북반구 냉대 기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꼽힌다. 한국에서는 주로 ...

“입장료 0원에 이런 풍경을”… 은빛 설경과 함께 즐기는 70만 그루 자작나무숲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1월의 숲은 같은 겨울이라도 결이 다르다. 눈이 내린 뒤의 숲은 소리부터 달라지고, 발밑에서부터 공기까지 조용히 변한다. 그 ...

11월엔 단풍, 12월엔 설경 만날 수 있는 청정 자작나무숲
최주아 기자
11~12월 추천 여행지 첫발을 들이는 순간, 고요한 숲이 속삭이듯 마음을 끌어당긴다. 발밑으로는 바스락거리는 낙엽이, 머리 위로는 하얗게 피어오른 서리가 어우러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