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장

“효령대군 후손이 살고 있는 집이 여기였어?”… 지금은 연꽃•배롱나무 명소로 인기라는 이색여행지

최주아 기자

7~8월 추천 여행지 1703년 효령대군의 후손 이내번이 처음 터를 잡고 조성한 이 가옥은 사대부가의 품격과 조선 후기 상류층 주거 형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