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무릎 약한 우리 엄마도 끝까지 걸었어요”… 울창한 숲 그늘 따라 걷는 12km 계곡

최주아 기자

경사 완만한 3.5km 생태탐방로가 있는 계곡 트레킹 코스 “계곡 트레킹, 체력 없으면 못 간다”는 말은 대원사 계곡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다”… 3만㎡ 꽃잔디가 끝없이 펼쳐지는 4월 축제

최주아 기자

4월 추천 여행지전시·체험·공연·농특산물까지 끝없이 펼쳐진 초록 언덕이 어느새 분홍빛으로 물든다. 바람이 불 때마다 꽃향기가 은은하게 퍼지고, 둑길을 따라 걸으면 발끝으로 ...

“꽃 가득한 공원부터 절벽 위 사찰까지”… 그림 같은 풍경 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봄 추천 여행지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산과 강이 조화를 이루는 경남 산청군은 그런 ...

“추석쯤에 가면 딱 좋겠다”… 친구들이랑 가기 좋은 시니어 여행지 3곳

최주아 기자

선선한 9월, 축제 즐기기에 최고! 지명부터 싱그러운 풀내음이 느껴지는 산청군(山淸郡)은 지리산, 황매산 등의 명산을 끼고 있어 녹음 짙은 산세의 비경을 ...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