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막이호수길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비경”… 다시 열린 2.3㎞ 호수길 여행지, 붐비는 도심 공원보다 낫다

최주아 기자

3월 추천 여행지 충북 괴산군의 대표적인 자연 산책로인 산막이호수길이 겨울철 통제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을 가까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