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나무

덥다고 실내만 찾지 말고 “선선한 800년생 비자나무 숲길” 걸어보자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걷기 좋은 숲이 있다. 제주 하면 흔히 해변과 오름이 먼저 떠오르지만, 이곳은 그 이미지에서 ...

“입장료 3천 원 치고 너무 알찼어요”… 800년생 비자나무 2800그루 있는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제주 한복판에 상상보다 더 조용하고 더 오래된 숲이 있다. 천 년 가까이 버텨낸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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