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사

“680년 된 사찰, 지금 단풍으로 물들었다”… 입장료 없는 가을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가을이면 단풍 소식이 넘쳐난다. 하지만 조용한 단풍길은 의외로 찾기 어렵다. 유독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 대신, 자연과 건축, ...
“여긴 정말 현지인들만 알아요”… 680년 창건된 단풍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외지인은 쉽게 모른다. 소백산 자락에 자리한 이 고찰은 입장료도 없고, 주차비도 없다. 홍보물에 등장하지 않아 눈에 띄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