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론성지

“살아남기 위해 모였던 신자촌”… 박해의 역사 간직한 이색여행지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겨울의 성지는 화려함보다 고요함이 먼저 다가온다. 2월의 차분한 공기 속에서 걷는 순례 길은 역사와 신앙의 흔적을 또렷하게 ...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