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성지

“절로 경건해져요”… 김대건 신부의 묘소가 있는 서울근교 천주교 여행지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2월의 공기는 차갑지만, 마음이 머무는 장소는 언제나 따뜻하다. 겨울의 고요함 속에서 걷기에 좋은 장소를 찾는 이들에게 조용한 ...
신자 1600명 살던 교우촌, 지금은 걷기 좋은 늦가을 이색명소로 인기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은 아침, 작은 돌계단을 따라 걷다 보면 사람의 말소리도, 자동차의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눈을 들면 ...
“무교여도 좋아요”… 역사의 흔적 따라 걷는 조용한 순례길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에 성지를 찾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더위를 피해 실내로만 숨기보다는 조용하고 의미 있는 ...
